회사 측은 “추후 면밀한 검토를 통해 최종 입찰 참여 여부에 대한 의사결정을 내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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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2.1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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