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조상준 부장검사)는 이상득 전 의원을 이달 5일 오전에 피의자 자격으로 소환 조사한다고 2일 밝혔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minibab35@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맞벌이는 유리해진다'···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신청방법 총정리 · 실적 쇼크에 서버 마비까지···코인베이스, 하루 만에 '이중 악재' 터졌다 · '스트래티지'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2.3%만 올라도 배당 무기한 가능"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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