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사흘 앞둔 15일 오후 한 시민이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경동시장에서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있다.
김동민 기자 life@
뉴스웨이 김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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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2.1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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