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용평가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억4627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69억1716만원으로 0.3%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억1272만원으로 61.4% 감소했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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