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측근 탤런트 전양자 피조사자로 검찰 소환. 사진=연합뉴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이자 국제영상 대표인 탤런트 전양자가 10일 오후 피조사자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인천시 남구 인천지방검찰청에 들어서고 있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관련태그 #전양자 #유병언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minibab35@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트럼프는 반발에도 '전쟁권한법' 통과···비트코인, 반등 랠리 시작되나 · 최저임금 10원 올랐는데 지출은 100원?···소상공인 "생존의 문제" · 주가 16% 폭락에도···캐시 우드, 스페이스X 급락에 3250만달러 추가 투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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