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측근 탤런트 전양자 피조사자로 검찰 소환. 사진=연합뉴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이자 국제영상 대표인 탤런트 전양자가 10일 오후 피조사자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인천시 남구 인천지방검찰청에 들어서고 있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관련태그 #전양자 #유병언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minibab35@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실적 쇼크에 서버 마비까지···코인베이스, 하루 만에 '이중 악재' 터졌다 · '스트래티지'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2.3%만 올라도 배당 무기한 가능" · 앤트로픽, 스페이스X와 손잡고 AI 인프라 확대···300MW 연산자원 확보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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