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산업은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토지 및 건물 등을 450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16.31%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자산을 매각키로 했다”고 밝혔다.
박지은 기자 pj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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