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은 청주율량동 지역주택조합원의 신안저축은행 채무액 208억원에 대한 보증을 서기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5%에 해당된다.
김은경 기자 cr21@
뉴스웨이 김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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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4.08 17:50
수정 2013.04.0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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