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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에이피알, 체급 달라졌다···"글로벌 확장 확인" 목표가 32만원↑
KB증권은 에이피알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2만원으로 제시했다.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이 급증하며, 2026년에는 매출 2조2100억원, 영업이익 5207억원을 전망했다. K-뷰티 브랜드로의 입지를 강화하고, 구조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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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에이피알, 체급 달라졌다···"글로벌 확장 확인" 목표가 32만원↑
KB증권은 에이피알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2만원으로 제시했다.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이 급증하며, 2026년에는 매출 2조2100억원, 영업이익 5207억원을 전망했다. K-뷰티 브랜드로의 입지를 강화하고, 구조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분석했다.
증권·자산운용사
KB증권, PF 후유증 털고 '생산적 금융' 전환···IB 체질 바꾼다
KB증권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충당금 부담으로 2023년 3분기 실적이 감소했다. 이에 투자은행(IB) 사업의 무게중심을 생산적 금융으로 옮기며 기업금융, 인프라, 모험자본 등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조직 개편과 더불어 그룹 내 기업금융 협업도 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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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흔들려도 '하이닉스는 다르다'···목표가 140만원
KB증권이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120만원에서 14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AI 인프라 확산과 장기공급계약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 및 DRAM·NAND 가격 상승이 주된 요인이다.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08% 증가할 전망이며, 내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자산운용사
금감원, 홍콩 ELS 판매 증권사 5곳에 과태료···KB증권 16억원 '철퇴'
금융감독원이 홍콩 ELS를 판매한 주요 증권사에 판매 절차 위반과 투자자 보호 소홀을 이유로 총 30억원 규모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KB증권은 녹취 의무 위반과 투자자 위험 고지를 누락해 16억8000만원의 처분을 받았고, NH투자증권 등도 대거 제재 대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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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KB증권, 포스코퓨처엠 목표가 7%↓···"실적 회복 둔화"
KB증권은 포스코퓨처엠의 목표주가를 27만원으로 기존 대비 7% 내렸으나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손실과 매출 감소가 예상되며, GM 공장 셧다운 등으로 단기 실적 회복은 지연될 전망이다. 전기차 수요 둔화도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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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KB證 "대한전선, 초고압케이블 매출 인식 본격화···목표가↑"
KB증권은 대한전선의 북미 전력 수요 증가와 해상풍력 프로젝트 매출 인식 본격화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북미 및 싱가포르 초고압케이블 수주 출하 확대와 구리 가격 상승이 매출 증가를 견인하며, 해저케이블 시장 확대에 따라 2032년까지 영업이익과 시장점유율이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강진두·이홍구 KB증권 대표 "고객 신뢰 최우선, 리스크 관리 강화할 것"
KB증권이 2026년을 전환과 도약의 해로 설정하고, 고객 신뢰 강화와 AI 기반의 질적 성장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한다. 소비자 보호 체계 고도화, 선제적 리스크 관리, 전사 AI 도입, 글로벌 사업 확장 등 경영 혁신을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할 계획이다.
인사/부음
[인사]KB증권
◇ 부서장 신규선임 ▲ Family Office부장 김동욱 ▲ WM영업지원부장 한정연 ▲ 글로벌파생영업부장 강준우 ▲ 법인연금영업1부장 오형근 ▲ 법인연금영업2부장 이정훈 ▲ 글로벌BK부장 김병욱 ▲ 금리상품부장 신민규 ▲ 데이터마케팅부장 박경 ▲ 고객센터장 정은숙 ▲ PE사업2부장 오영주 ▲ 커버리지3부장 황성수 ▲ 기업금융3부장 박진우 ▲ 인수금융2부장 김상헌 ▲ 주식영업부장 이선기 ▲ 금융상품영업부장 이두원 ▲채권영업부장 이영준
인사/부음
[인사]KB증권
◇ 승진 1. 부사장 ▲ IB부문장 겸 IB1그룹장 주태영 (이상 1명) 2. 전무 ▲ 상품전략그룹장 김태우 ▲ 리서치본부장 김동원 ▲ 강남지역본부장 이환희 (이상 3명) ◇ 신규 선임 1. 부사장 ▲ 자본시장그룹장 겸 전략자산운용본부장 안석철 (이상 1명) 2. 전무 ▲ 고객컨택본부장 양영철 (이상 1명) 3. 상무 ▲ PBS본부장 공석표 ▲정보보호본부장 이상조 ▲ 경영기획본부장 신진택 ▲ 연금2본부장 임종빈 ▲WM투자상품본부장 김상훈 ▲기업금융2본부장
금융일반
KB금융 계열사 CEO 후보 추천...증권 IB·저축은행 대표 교체(종합)
KB금융지주가 KB증권, KB저축은행 등 6개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KB증권 IB부문과 KB저축은행은 새 경영진이, WM·손해보험 등은 현 대표가 연임했다. 김성현 현 KB증권 IB부문 대표는 임기를 마쳤으며 추후 지주 내 주요 역할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