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K바이오, 'NewCo'로 글로벌 영토 확장···"기술이전 넘어 지분·거버넌스 확보"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벤처캐피털과 공동으로 설립하는 'NewCo' 모델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기존 기술이전 방식을 넘어 신약 개발 과정에서 지분과 경영권을 확보, 상장이나 M&A를 통해 기업가치 상승을 공유하려는 전략이다. G-BIO Week 포럼에서는 NewCo 모델의 잠재력이 논의되었으며, 성공을 위해 글로벌 VC 네트워크와 경영진의 전문성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