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NH투자증권, 디지털프로덕트본부장에 김동민 상무 선임
NH투자증권이 디지털 혁신과 AI 전략 강화를 위해 디지털프로덕트본부장으로 김동민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 김동민 상무는 삼성전자, CLSA, 이커머스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해 스쿼드 조직 문화와 금융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적임자라는 평가다. 이번 인사로 NH투자증권은 민첩한 디지털 조직 구축과 데이터·기술 기반 사업 경쟁력 제고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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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NH투자증권, 디지털프로덕트본부장에 김동민 상무 선임
NH투자증권이 디지털 혁신과 AI 전략 강화를 위해 디지털프로덕트본부장으로 김동민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 김동민 상무는 삼성전자, CLSA, 이커머스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해 스쿼드 조직 문화와 금융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적임자라는 평가다. 이번 인사로 NH투자증권은 민첩한 디지털 조직 구축과 데이터·기술 기반 사업 경쟁력 제고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지난해 당기순익 1조 돌파···창사 이래 최대
NH투자증권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리테일, IB, 운용 등 전 사업군의 고른 성장과 AI 혁신,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기반으로 안정적 수익 구조를 구축했다. 올해는 효율적인 자본 운용과 사업 경쟁력 강화, 2028년까지 지속 가능한 수익률(RoE 12%)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삼았다.
증권·자산운용사
윤병운 NH투자證 대표 "전략 핵심은 수립보다 실행"
NH투자증권이 전략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조직 전체의 얼라인먼트를 강화하고 사업부 협업과 실행 중심 경영 체제를 도입했다. 윤병운 대표는 사업부 간 장벽을 허물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현장 피드백, 우선 과제 집중을 강조했다. 기존 리더스 컨퍼런스를 의사결정 중심 회의로 전면 개편하여 경영 혁신을 추진 중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에쓰오일, 우호적 영업환경에 목표가 상향···"13만원 간다"
NH투자증권이 S-Oil의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23.8% 상향 조정했다. 중동산 OSP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감소와 정제마진 개선이 실적 호전에 기여했다. 윤활 부문 역시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스프레드가 확대됐다. 앞으로도 정유 및 화학 부문에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NH證 "한화, 여전히 높은 할인율···목표가 29% 상향"
NH투자증권은 한화에 대해 인적분할 이후에도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율이 58.9%로 높다고 분석했다. 투자자산 지분가치 상승과 자사주 소각 등으로 추가 할인 축소가 기대돼 목표주가를 29% 상향한 15만4000원으로 제시했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증권사 최초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NHICS' 개발
NH투자증권이 코스콤과 협력해 국내 증권사 최초로 한국 증시에 특화된 산업분류체계 'NHICS'를 개발했다. NHICS는 3단계 구조로 상장기업을 분류하며, 한국 자본시장의 특성과 투자자 관점을 적극 반영해 기존 산업분류체계의 한계를 극복했다. 특히 2차전지·방위산업 등 주요 산업의 성과 분석이 강화돼 시장 참여자 전반의 활용도를 높였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자본시장 혁신의 원년"···투자 혁신 강조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신년사에서 자본시장 혁신과 모험자본 투자 확대, 인공지능(AI) 역량 내재화, 종합투자계좌(IMA) 인가 추진을 2026년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각 사업부 경쟁력 강화와 신뢰 기반 기술 혁신도 강조했다.
인사/부음
[인사]NH투자증권
<신규선임> ◇ 센터장 △ NH금융PLUS 분당금융센터 WM2센터 유재행 △ 반포금융센터 WM2센터 노회성 △ 수지WM센터 김대섭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WM3센터 김호성 △ 부산금융센터 WM2센터 이호성 △ 대구금융센터 WM2센터 임상은 △ 대전금융센터WM2센터 강세훈 △ 대전금융센터WM3센터 송은섭 △ 목포WM센터 최홍석 △ 영업부법인센터 김대희 △ Premier Blue 도곡센터 김동의 ◇ 부장 △ 디지털자산관리추진부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IMA 인가 내년 초 가시권···윤병운 대표 연임 탄력 받나
NH투자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인가가 내년 초로 예상되면서, 금융당국의 최종 결정이 윤병운 대표의 연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발행어음 심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IMA 심사에 관심이 집중되고, NH투자증권은 조직 개편과 실적 개선 등 선제적으로 준비해 온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내부통제 이슈와 농협중앙회 인사 변수는 이번 심사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ROE 12% 지속' 목표에 조직재편···디지털 AX 내재화
NH투자증권이 2026년 ROE 12% 달성을 목표로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리테일, IB, 운용, Wholesale 등 핵심사업 부문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과 AX(AI Transformation) 내재화에 집중한다. 주요 사업부 전문성 확대와 운용 효율화,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젊고 전문성 있는 인재 등용을 통한 미래 성장기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