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LG엔솔, 북미 ESS 거점 5곳으로···얼티엄셀즈서 ESS LFP 셀 생산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GM과의 합작공장인 얼티엄셀즈에서 ESS용 LFP 배터리 셀 양산을 시작하며 북미 에너지저장장치 생산거점 확대에 나선다. 기존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일부를 전환하고, 올해 내로 북미 내 5개 ESS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해 생산 포트폴리오와 시장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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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LG엔솔, 북미 ESS 거점 5곳으로···얼티엄셀즈서 ESS LFP 셀 생산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GM과의 합작공장인 얼티엄셀즈에서 ESS용 LFP 배터리 셀 양산을 시작하며 북미 에너지저장장치 생산거점 확대에 나선다. 기존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일부를 전환하고, 올해 내로 북미 내 5개 ESS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해 생산 포트폴리오와 시장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에너지·화학
삼성SDI·LG엔솔, 전기차 시장 냉각에 가동률 '반토막'···R&D는 최대 집행
지난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배터리 공장 가동률이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와 완성차 업체들의 생산 조정으로 절반 이하로 하락했다. SK온 등 주요 배터리 업체들도 마찬가지 상황이다. 반면, 업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두 기업은 사상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하며 미래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한 컷
[한 컷]'인터베터리 2026' 참여한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이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 개막식에 마련된 부스에서 '2170 원통형 셀'을 전시하고 있다. '인터배터리 2026'은 배터리 업계가 총출동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산업 전시회로, 이날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6]"위험 미리 감지"···새 성장동력은 '로봇'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전기차를 넘어 로봇 시장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은 고에너지밀도 및 장수명 배터리를 앞세워 보행 로봇, 자율주행 물류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등에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려는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에너지·화학
장기 불황에···LG엔솔·LG화학 신용등급 전망 하향 조정
세계 경기침체와 미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 중국발 공급과잉 등의 영향으로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의 S&P 신용등급 전망이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됐다. 1분기 연속 적자가 예상되며, 투자 축소와 보수적 경영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LG엔솔 캐나다 공장 '넥스트스타 에너지' 준공···"전동화 미래 이끌 것"
LG에너지솔루션의 캐나다 단독 생산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가 준공식을 개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시에 위치한 넥스트스타 에너지 공장의 준공식을 5일(현지시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수상 더그 포드, 연방 산업부 장관 멜라니 졸리를 비롯해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CEO) 김동명 사장 및 넥스트스타 에너지 이훈성 법인장 등 주요 관계자들
에너지·화학
LG에너지솔루션, 2조 투심 업고 '내실·성장' 다 잡는다
LG에너지솔루션이 회사채 발행 수요 예측에서 2조원을 넘는 자금을 확보하며 발행 규모를 8000억원으로 증액했다. 이 자금은 주로 채무 상환과 운영자금에 사용할 계획이며, 전기차 시장 침체 속에서도 중장기 배터리 투자와 재무건전성 강화를 동시에 추진한다.
에너지·화학
[단독]美 입국 리스크 전면 차단···LG엔솔, 협력사 美출장 기준 강화 나서
LG에너지솔루션이 협력사를 대상으로 북미 출장 관리 기준을 강화하며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 논란이 됐던 ESTA(전자여행허가제) 신규 출장은 전면 금지하고, B-1(단기 파견용 상용) 비자 소지자의 현장 직접 업무 수행은 제외했다. 대신 실무 수행이 필요한 인력에 대해서는 L-1(주재원) 비자 취득을 원칙으로 삼았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1월 말과 이달 초 두 차례에 걸쳐 협력사에 미국 출장 관련 비자 지침을 강화
에너지·화학
K배터리, 완성차 업체들과 잇따른 동행 종료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로 인해 국내 배터리사와 글로벌 완성차 업체 간 합작이 연이어 종료되는 추세다. 스텔란티스는 삼성SDI와 JV 철수를 검토 중이고, LG에너지솔루션 및 SK온 역시 완성차 파트너와 결별 후 독립 운영에 나섰다. 이에 따라 K배터리 업계는 ESS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적극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韓 배터리 R&D 30년 담았다"···LG엔솔 다큐 100만뷰 돌파
LG에너지솔루션이 출범 5주년을 맞아 공개한 배터리 R&D 다큐멘터리가 유튜브에서 2주 만에 100만뷰를 돌파했다. 본 영상은 회사의 핵심 기술력과 개발 스토리, 임직원 및 전문가 인터뷰 등으로 K-배터리 산업의 성장 과정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집중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