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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생계 달린 홈플러스 회생안 표류···노조 태도 변화도 주목
홈플러스가 진행 중인 기업회생 절차가 회생계획안 인가와 긴급 자금 조달의 난항, 경영진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DIP 대출 등 자금 확보와 채권단 동의가 어렵고, 핵심 임원 수사로 경영정상화와 구조조정 추진에도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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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생계 달린 홈플러스 회생안 표류···노조 태도 변화도 주목
홈플러스가 진행 중인 기업회생 절차가 회생계획안 인가와 긴급 자금 조달의 난항, 경영진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DIP 대출 등 자금 확보와 채권단 동의가 어렵고, 핵심 임원 수사로 경영정상화와 구조조정 추진에도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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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 매각·구조조정' 카드 꺼낸 홈플러스···회생계획안 제출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29일 기업형 슈퍼마켓(SSM) 매각을 중심으로 한 회생계획안을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서울회생법원에 핵심 사업부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분리 매각하는 방안을 담아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지난 3월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지 9개월여 만이다. 당초 홈플러스는 '인가 전 인수합병(M&A)'을 추진했으나 매수자가 나타나지 않아 이날 자체 회생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