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뷰노, 상반기 매출 122억원···4Q 딥카스 기술평가 촉각
의료 인공지능 기업 뷰노가 상반기 연결 기준 12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27.6% 감소했다. DeepCARS의 상반기 매출은 104억원에 달하며, HATIV는 B2B 시장 확대와 함께 성장세를 보였다. 뷰노는 올해 DeepCARS 신의료기술평가 및 안질환 AI 솔루션의 해외 진출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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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뷰노, 상반기 매출 122억원···4Q 딥카스 기술평가 촉각
의료 인공지능 기업 뷰노가 상반기 연결 기준 12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27.6% 감소했다. DeepCARS의 상반기 매출은 104억원에 달하며, HATIV는 B2B 시장 확대와 함께 성장세를 보였다. 뷰노는 올해 DeepCARS 신의료기술평가 및 안질환 AI 솔루션의 해외 진출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제약·바이오
'약국 90% 확보' 바로팜, 코스닥 상장 본격화···과제는 '수익모델'
바로팜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전국 약국의 90% 이상이 가입한 바로팜은 플랫폼 사업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판매 부문에서는 손실이 지속됐다. 회사는 AI 헬스케어, 데이터 사업 등으로 수익성 개선과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AI로 국경 낮추는 K-의료···'메디컬코리아 2026', 코엑스서 개막
메디컬코리아 2026이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해 AI와 원격의료 등 혁신기술을 중심으로 K-의료의 글로벌 경쟁력이 조명됐다. 정부와 산업계는 AI 클라우드 인프라, 외국인 환자 유치, 비대면 진료 제도화 등 보건의료 산업의 해외 진출 전략과 미래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제약·바이오
차바이오그룹, 차백신연구소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차바이오텍이 차백신연구소 지분 894만주를 소룩스와 아리바이오 등에 약 238억원에 매각하며 경영권에서 한발 물러섰다.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세포·유전자치료제(CGT), 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동력에 집중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제약·바이오
대웅제약, '올뉴씽크' 공개···24시간 모니터링 구축
대웅제약이 환자의 건강 상태를 병원과 가정에서 24시간 연속 모니터링할 수 있는 '올뉴씽크'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을 공개했다. 웨어러블, 음성인식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며, 의료 현장과 재택 모두에서 환자 건강 관리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대규모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제약·바이오
카카오에서 LG·한화까지···차바이오, AI·데이터 전략 '큰 그림'
차바이오텍이 카카오헬스케어 인수 이후 LG CNS, 한화 금융 계열사 등에서 외부 투자를 유치해 AI·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전략을 본격화했다. 디지털 헬스·임상 데이터 통합, 자동화, 의료-금융 연계 등 혁신사업을 추진하며 미래형 의료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보험
미래에셋생명, 앱으로 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개인별 솔루션 제공
미래에셋생명이 M-LIFE 앱을 통해 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선보였다. 사용자는 건강검진과 의료 데이터를 연동해 개인별 건강 상태, 질병 위험도, 기대수명, 의료비 예측 등 다양한 정보를 분석받을 수 있다. 식습관, 운동 등 맞춤 가이드를 제공하며 보험 가입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제약·바이오
차바이오그룹·카카오, 지분 맞교환···디지털헬스케어 합종연횡 가속
차바이오그룹이 카카오와 지분 교환 및 800억 투자로 카카오헬스케어 경영권을 확보하며,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한다. 모바일 건강관리, AI 플랫폼 등 IT 역량과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를 결합해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APEC 무대 오른 K-바이오···중심엔 'AI 혁신'
국내 헬스케어 기업들이 APEC 2025에 참가해 AI를 기반으로 한 의료영상 진단, 신약개발, 바이오 공정 장비 등의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루닛은 암 진단 AI 솔루션, 신테카바이오는 AI 신약개발 플랫폼, 마이크로디지탈은 차세대 바이오리액터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섰다.
전기·전자
라이노스, 3세대 산소발생기로 실내 공기질 복지 혁신
초고령화와 미세먼지 등 환경 문제로 산소발생기가 노인복지와 공공환경 개선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라이노스는 KC인증 3세대 대용량 산소발생기를 출시해 학교, 병원, 공공기관 시장 공략에 나섰다. AI 기반 신제품과 공공시장 진출로 국내외 성장 잠재력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