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국장 등 돌린 개미···국내 5.6조 팔고 美 주식 10조 샀다
상반기에 국내 증시에 100조원 가까운 자금을 쏟아부었던 개인 투자자들이 하반기 들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코스피의 부진과 미국 증시의 연일 최고치 경신으로 인해 개인 자금의 미국행이 가속화되고 있다. 원화 강세와 AI 투자 열풍이 겹쳐 미국 주식의 매력이 상승했다. 7~9월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국내 주식을 순매도하고, 미국 주식에는 대규모 자금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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