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소상공인 전용 SCB 판 키운다···16개 은행서 2.2조원 공급
금융위원회가 이달 말부터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SCB)를 시범 도입한다. SCB는 AI 기반으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한다. 적용 은행이 기존 7개에서 16개로 확대되고, 대출 공급 규모도 2조2000억원까지 늘어난다. 10월부터 사잇돌대출 심사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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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소상공인 전용 SCB 판 키운다···16개 은행서 2.2조원 공급
금융위원회가 이달 말부터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SCB)를 시범 도입한다. SCB는 AI 기반으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한다. 적용 은행이 기존 7개에서 16개로 확대되고, 대출 공급 규모도 2조2000억원까지 늘어난다. 10월부터 사잇돌대출 심사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금융일반
[In Depth]수술대 오르는 '잔인한 금융'···건전성·포용금융 충돌 빠진 은행권
정부의 준공공기관 역할론과 포용금융 확대 압박에 금융권이 대출 관행 변화에 직면했다. 중저신용자 대출 위축과 연체율 상승, 건전성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은행들은 비금융 데이터와 AI 신용평가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증권일반
서울신용평가, 하나증권 출신 이병철 신임 사장 영입
서울신용평가가 하나증권 출신 이병철 전 WM그룹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 사장은 법인본부장, WM본부장 등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조직 경쟁력을 높여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신용평가는 이 사장 영입을 통해 조직 재정비와 AI 기반 평가 혁신 등 경영 정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은행
은행권 기업여신 '담보 시대' 끝?···RWA 규제 압박에 AI 역할 커진다
RWA 규제 강화와 생산적 금융 확대에 따라 은행의 기업대출 비중이 증가하면서, 기존 담보·보증 중심 심사모형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AI와 머신러닝 등 기술을 활용한 평가모델 고도화와 데이터 협업 확대가 은행권 리스크 관리와 기업금융 경쟁력 확보의 핵심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저축은행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AI 고도화로 건전성·수익성 다 잡겠다"
애큐온저축은행이 김희상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하고, AI 기반 신용평가·빅데이터 등 디지털 금융 역량을 바탕으로 자산 건전성과 수익성 강화를 핵심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김 대표는 맞춤형 금융 정책과 5대 핵심 전략, 혁신적 조직문화로 저축은행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