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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씨어스, 3분기 적자전환에 27.5% 급락
웨어러블 인공지능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3분기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주력 제품인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의 서버 수급 차질이 주요 원인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웨어러블 AI 부정맥 진단 솔루션 '모비케어'는 국내 수요 증가로 매출이 올랐다. 기업은 서버 조달 경로 다변화 및 지연 물량의 매출 인식을 추진하며 4분기 실적 회복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