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기업은행, 한국투자금융 지분 전량 매각···비핵심 자산 정리 재개 기업은행이 보유하던 한국투자금융지주 지분 0.11%를 전량 매각하며, 1년 만에 비핵심 자산 정리를 재개했다. 이는 정부의 자산 매각 중단 지시 이후 중단됐던 절차를 재개한 것이다. 한국금융안전 지분 14.67%는 여전히 매각 계획이 미정인 상태이며, 잠재 매수자가 없어 공개경쟁입찰도 추진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