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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돌아온 쿠팡···김범석 의장, 내년 수익성 회복 자신
쿠팡이 올해 3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지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회원 이탈 복귀와 신규 가입이 지속되며 회복 가능성을 보였다. 특히, 환율 영향 제외 시 매출 증가율은 11%를 기록했다. 김범석 의장은 공급망 차질과 고정비 부담이 수익성 하락 요인이라 밝혔으며, 내년에는 프로덕트 커머스 부문의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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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돌아온 쿠팡···김범석 의장, 내년 수익성 회복 자신
쿠팡이 올해 3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지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회원 이탈 복귀와 신규 가입이 지속되며 회복 가능성을 보였다. 특히, 환율 영향 제외 시 매출 증가율은 11%를 기록했다. 김범석 의장은 공급망 차질과 고정비 부담이 수익성 하락 요인이라 밝혔으며, 내년에는 프로덕트 커머스 부문의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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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3분기 매출 12.8조···20% 성장 '분기 최대'
쿠팡이 올해 3분기 매출 12조8455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로켓배송 등 프로덕트 커머스와 대만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이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1.5% 증가했다. 다만 글로벌 부문 적자 확대와 경쟁 심화도 함께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