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제대로 목소리 낼 것"···나명석 프랜차이즈協 회장 "규제 아닌 진흥산업 돼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국내총생산 7.5%를 차지하는 프랜차이즈 산업에 대해 규제 강화가 아닌 진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가맹사업법 개정과 차액가맹금, 가맹점주단체 등록제, 배달플랫폼 수수료 등 업계 주요 쟁점에 적극 대응하고, 상생경영 및 해외진출 지원, 공제조합 설립을 통해 업계 경쟁력과 신뢰 제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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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제대로 목소리 낼 것"···나명석 프랜차이즈協 회장 "규제 아닌 진흥산업 돼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국내총생산 7.5%를 차지하는 프랜차이즈 산업에 대해 규제 강화가 아닌 진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가맹사업법 개정과 차액가맹금, 가맹점주단체 등록제, 배달플랫폼 수수료 등 업계 주요 쟁점에 적극 대응하고, 상생경영 및 해외진출 지원, 공제조합 설립을 통해 업계 경쟁력과 신뢰 제고에 나선다.
유통일반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여의도 새 둥지···공제조합·입법 대응 속도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가 가맹사업법 개정과 필수품목 규제 강화, 인건비 상승 등 복합적인 경영 환경 변화에 직면한 가운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가 조직적인 대응 및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올 하반기 공제조합 설립과 해외 진출 지원, 입법·정책 대응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회원사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치권과의 소통 확대를 통해 업계 현안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도 재확인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지난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