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중소형 운용사, 액티브 앞세워 ETF 시장에 도전장···관건은 '장기 운용성과'
중소형 자산운용사들이 패시브 ETF보다 액티브 주식형 상품을 앞세워 시장 진입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주식 운용 역량을 활용해 성과 경쟁에 나설 수 있고 상대적으로 높은 운용보수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배경으로 꼽힌다. 다만 상품 유지에 필요한 운영 비용과 장기 운용성과 입증은 과제로 남는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자산운용사
중소형 운용사, 액티브 앞세워 ETF 시장에 도전장···관건은 '장기 운용성과'
중소형 자산운용사들이 패시브 ETF보다 액티브 주식형 상품을 앞세워 시장 진입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주식 운용 역량을 활용해 성과 경쟁에 나설 수 있고 상대적으로 높은 운용보수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배경으로 꼽힌다. 다만 상품 유지에 필요한 운영 비용과 장기 운용성과 입증은 과제로 남는다.
투자전략
순자산 100조 돌파한 액티브 ETF···증시 수급 흐름 바꾼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규모가 431조원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액티브 ETF 순자산이 100조원을 최초로 넘어서며 주식형 액티브 ETF에 자금이 대거 몰리고 있다. 이로 인해 증시 내 개별 종목 수급과 변동성이 커지고 있으며, 단순 지수 추종에서 테마 중심 투자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