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명품아파트라고? 파주 힐스테이트 입주민 ‘부글부글’
명품 아파트를 자칭하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발코니 창호 A/S 문제와 관련해 ‘배째라식’의 태도를 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29일 ‘파주문산 파주힐스테이트 1차’ 아파트 단지 입주민에 따르면 입주한지 4년여가 지나자 창호 전체에 백화현상·크랙 등이 생겨났다. 분양 당시 1500만원의 비용을 들여 발코니 확장공사 계약을 한 45가구의 입주민들은 시공사인 현대건설에게 A/S를 신청했지만 거절당했다. 하자보수 기간이 끝났을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