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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26' 한 달 앞으로···크래프톤 신작부터 글로벌 대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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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26' 한 달 앞으로···크래프톤 신작부터 글로벌 대작까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6'이 개막을 한 달도 남기지 않은 가운데 주요 참가사와 출품작이 윤곽을 드러냈다. 올해는 넥슨과 엔씨, 넷마블 등 국내 대형 게임사가 일반 관람객 대상 전시에 불참하지만 크래프톤의 신작 4종과 일본·중국·유럽 게임사의 주요 지식재산권(IP)이 부산에 모인다. 인공지능(AI) 콘텐츠와 인디게임, e스포츠로 전시 범위를 넓히는 것도 특징이다. 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지스타조직위원회는 다음 달 19일부터 22일까지

NH투자證 "크래프톤, 업계 불황 속 올해 신작 3종 준비···목표주가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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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證 "크래프톤, 업계 불황 속 올해 신작 3종 준비···목표주가 9.1%↑"

NH투자증권이 크래프톤에 대해 자사주 매입에 따른 양호한 수급과 신규 게임 출시 모멘텀이 있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목표 주가는 27만5000원에서 30만원으로 9.1% 상향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9일 "크래프톤은 게임 산업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배틀그라운드(PUBG)의 안정적인 실적이 돋보인다"며 "자사주 매입에 따른 긍정적인 주주환원 정책과 수급 안정성이 있다"고 말했다. 안 연구원은 "올해 다크앤다커모바일, 인조이, 딩컴(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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