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호르무즈 봉쇄로 중동 경제 희비...카타르·UAE는 '심각', 사우디는 '선방'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화되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으로 카타르와 쿠웨이트 등 걸프 국가들의 GDP가 최대 14% 감소할 전망이다. 에너지 및 관광산업 모두 타격을 입어 원유·LNG 수출, 호텔 예약, 공항 운영 등이 마비되었다. 반면 사우디아라비아는 우회 수출과 영공 방어로 비교적 선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