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5% 벽' 뚫은 美 10년물 금리...베센트 "글로벌 이슈 때문"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어 장중 5.04%까지 오르며 2007년 이후 약 19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한 데다 미국의 재정적자와 국채 발행 확대, 인플레이션 우려가 겹치면서 글로벌 채권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미 동부시간 기준 오전 4시께 5.04%까지 상승했다. 이는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후 소폭 하락하며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