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이청 "경쟁사 압도할 차별화 기술만이 살 길" 삼성디스플레이가 창립 1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이청 대표이사 사장은 8.6세대 OLED와 폴더블, AI 디바이스 등 차별화된 기술력과 도전 의지를 강조했다. 아산 2단지 투자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고객의 신뢰 및 기술 리더십을 기반으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