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푸본현대생명, K-ICS 211.2%···3개 분기 연속 200%대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을 강화하며 지급여력비율(킥스) 211.2%를 달성했다. 기본자본 K-ICS 비율도 132.4%로 금융감독원 권고를 상회하며 안정적 자본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상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보장성보험 포트폴리오 확대와 리스크 관리를 통해 자본건전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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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 K-ICS 211.2%···3개 분기 연속 200%대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을 강화하며 지급여력비율(킥스) 211.2%를 달성했다. 기본자본 K-ICS 비율도 132.4%로 금융감독원 권고를 상회하며 안정적 자본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상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보장성보험 포트폴리오 확대와 리스크 관리를 통해 자본건전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보험사 K-ICS 215%로 후퇴···주가 오르자 요구자본 '껑충'
보험사의 지급여력비율(K-ICS)이 올해 2분기 소폭 하락했다. 당기순이익과 주가 상승 등에 힘입어 가용자본이 크게 늘었지만 주식위험액 증가로 요구자본이 더 큰 폭으로 증가한 영향이다. 금융당국은 최근 시장금리 상승 등 대외환경 변동성이 확대된 만큼 자본구조가 취약한 보험사를 중심으로 자본의 질과 위험관리 수준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보험회사의 경과조치 적용 후 K-ICS 비율은 215.2%로 전분
보험
현대해상, 상반기 순이익 6151억원···장기보험 호조에 36%↑
현대해상이 올해 상반기 장기보험 손익 개선과 계리가정 선진화 가이드라인 반영에 힘입어 순이익 6151억원을 기록했다. 보험영업에서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모두 큰 폭의 실적 호조를 보였고, 자동차보험은 상반기 적자 전환 후 분기 기준 흑자에 복귀했다. 지급여력비율과 CSM 잔액도 동반 상승하며 재무건전성이 높아진 반면, 투자손익은 금리 상승 영향으로 감소했다.
보도자료
삼성생명, 상반기 순이익 1조8935억원···전년比 35.8%↑
삼성생명이 상반기 연결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1조893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5.8%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유 계약서비스마진(CSM)은 연초 대비 5000억원 늘어난 13조7000억원을 기록했고, 신계약 CSM도 20.4% 상승해 1조717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급여력비율(K-ICS)은 6월 말 기준 208%로 전년 말 대비 10%포인트 상승했다.
보험
내실 더한 신한라이프···천상영號 '균형 성장' 드라이브
신한라이프가 천상영 대표 취임 후 질적 성장과 재무안정에 집중하며 상품 포트폴리오를 조정했다. 보장성보험 중심 전략에서 저축성·연금보험 비중을 늘리며 수익성보다는 건전성과 장기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 상반기 보험손익은 줄었으나 신계약 CSM과 지급여력비율 등 미래 이익과 건전성 지표는 모두 개선됐다. 본업 수익성 회복이 과제로 남아 있다.
보험
KB손보, 건전성·수익성 동반 악화···구본욱 대표, 디지털 혁신으로 반전 모색
KB손해보험이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모두 감소하며 실적 부진을 겪었다. 장기·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동반 상승해 보험 본업 수익성이 악화됐으며, 지급여력비율도 하락했다. 하반기 실적 개선 여부가 임기 만료를 앞둔 구본욱 대표의 연임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보험
NH농협생명, 상반기 순익 351억원···신계약 CSM 82%↑
NH농협생명은 계리 가정 변경과 금리 상승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77.3% 감소했다. 보험손익은 41.9% 줄고 투자손익도 95.3% 급감했다. 반면 신계약 CSM은 82.2% 증가하며 장기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고, 지급여력비율(K-ICS)도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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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상반기 순이익 15.6% 감소···2분기 실적 반등
신한라이프는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 감소로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6% 줄어 2906억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금융손익 개선 등으로 2분기 순이익이 1875억원으로 반등했다. 신계약 CSM과 지급여력비율 등 미래 수익성과 건전성 지표는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장기 수익성 중심의 상품 전략과 자산부채관리 전략으로 질적 성장을 이어갔다.
보험
'기본자본' 잣대 들이댔더니···동양생명 '안정권' vs ABL생명 '규제미달'
내년 K-ICS 규제 시행을 앞두고 우리금융지주 계열 ABL생명과 동양생명의 건전성 지표가 크게 엇갈리고 있다. ABL생명은 경과조치 적용 시 지급여력비율이 높지만, 제외하면 금융당국 권고 기준에 미달하며 기본자본 비율도 저조하다. 반면 동양생명은 ALM 강화 등 체질 개선으로 지급여력과 기본자본 모두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보험
'지급여력' 빅5 손보사 중 최고···현대해상, 손실 털고 체질 개선 성공
현대해상이 지난해 실손보험 손해율 악화와 자동차보험 적자에 부진한 실적을 냈으나, 올해 들어 지급여력비율(K-ICS) 및 기본자본비율 상승 등 건전성과 수익성 모두 크게 개선됐다. 특히 장기보험 호실적과 자산·부채 듀레이션 매칭 완료, 실손보험 제도 개선 등으로 하반기 추가 호재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