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대상, 식품 호조·소재 부진에 엇갈린 실적 전망 대상은 식품사업의 꾸준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소재사업 부진으로 실적 개선이 제한되고 있다. 종가·청정원 브랜드를 중심으로 국내외 식품 매출은 견고하지만, 라이신과 전분당의 글로벌 공급 과잉과 수요 둔화 탓에 소재부문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하반기 라이신 시황 회복 여부가 실적 반등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