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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반도체 과열 해소 구간 진입···증권가 "저평가 업종 주목할 때"

보도자료

코스피, 반도체 과열 해소 구간 진입···증권가 "저평가 업종 주목할 때"

대신증권은 코스피 8000선 돌파 후 반도체 대형주 쏠림 현상이 심화됐으며, 과열이 완화되면서 저평가 업종 중심의 순환매 장세가 전개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소재·산업재·수출주, 에너지·화학·2차전지·방산, 제약·바이오 업종의 반등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단기적으로 소외주 중심 트레이딩 전략을 권고했다.

코스피 반등에 건설업·금융 등 저평가 업종 주목

코스피 반등에 건설업·금융 등 저평가 업종 주목

코스피가 최근 반등하면서 상대적으로 주가가 저평가돼 향후 추가 상승이 기대되는 업종에 비교적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9일 현재 22개 코스피 업종 중 10개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전체 평균치(11.39배)를 밑돌고 있다. PER는 주가를 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PER가 높으면 기업 이익에 비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된 것이고 PER가 낮으면 그 반대다. 결국 PER가 낮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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