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스톤에이지 키우기' 3월 출격 대기···넷마블 '자체 IP' 흥행 잇는다
넷마블이 RF온라인,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등 자체 IP 신작의 성공을 기반으로 외형 성장과 내실을 다졌다. 3월 글로벌 출시 예정인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IP 라인업을 확장하고, 원작의 인기 펫과 전략적 요소를 강화해 글로벌 이용자 확대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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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에이지 키우기' 3월 출격 대기···넷마블 '자체 IP' 흥행 잇는다
넷마블이 RF온라인,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등 자체 IP 신작의 성공을 기반으로 외형 성장과 내실을 다졌다. 3월 글로벌 출시 예정인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IP 라인업을 확장하고, 원작의 인기 펫과 전략적 요소를 강화해 글로벌 이용자 확대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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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판 '니케' 만든다···'미소녀 서브컬처' 개발 착수
넷마블이 자체 IP 강화를 위해 일본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미소녀 서브컬처 게임 개발에 나섰다. 외부 IP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략으로, 3D 애니메이션 인재 채용을 진행 중이다. 서브컬처 게임 시장의 급성장과 팬덤의 높은 충성도에 주목해 신작 개발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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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3분기 영업익 909억원···전년比 38.8% ↑
넷마블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6960억원, 영업이익 909억원, 순이익 40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5%, 38.8%, 97.1% 성장했다. 해외 매출은 전체의 68%를 차지했고, '뱀피르',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 신작 흥행과 자체 IP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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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자체 IP'로 경쟁력 강화···"글로벌 시장 확장"
카카오게임즈는 비핵심 사업 정리를 통해 재무안정성을 강화하고, 자체 IP를 중심으로 글로벌 게임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PC, 콘솔,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 신작을 준비하며,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으로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