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PCC 확정 전 베팅···SK바이오팜, 퍼스트바이오 신약 점찍은 이유
SK바이오팜이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의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1ST-104의 PCC 선정 전 단계에서 권리를 선점했다. 양사는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선급금 25억원 등 초기 개발 위험을 분산하는 구조다. 1ST-104는 LRRK2와 c-Abl 이중저해 기전을 통해 복합적 파킨슨병 발병 기전에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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