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롯데이노 자회사, 수익성 개선 '현재진행형'
롯데이노베이트의 자회사 칼리버스와 이브이시스가 메타버스와 전기차 충전 분야에서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매출은 증가했으나 손실도 확대됐으며, 롯데이노베이트는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를 지속하고 새로운 신사업인 데이터센터 DBO 시장 진출로 성장 돌파구를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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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 자회사, 수익성 개선 '현재진행형'
롯데이노베이트의 자회사 칼리버스와 이브이시스가 메타버스와 전기차 충전 분야에서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매출은 증가했으나 손실도 확대됐으며, 롯데이노베이트는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를 지속하고 새로운 신사업인 데이터센터 DBO 시장 진출로 성장 돌파구를 모색 중이다.
ICT일반
롯데이노 전기차충전 '결제 취소' 문턱 낮아진다···환불 요건 완화
롯데이노베이트의 전기차 충전 자회사 이브이시스가 구독권 정책을 변경하여 고객 혜택을 확대했다. 서울시 전기버스 급속충전기 운영 사업자로 활동함과 동시에,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법인을 통해 총 50억 원 규모의 수주 계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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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현장 경영···이브이시스 스마트팩토리 방문
롯데는 신동빈 롯데 회장이 지난 25일 롯데이노베이트(옛 롯데정보통신) 자회사 이브이시스(EVSIS)의 스마트팩토리 청주 신공장 현장을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신 회장은 공장의 생산 역량, 사업 현황 등을 보고 받고 전체 시설을 둘러봤다. 이날 방문에는 고두영 롯데이노베이트 대표이사와 오영식 이브이시스 대표이사가 동행했다. 청주 신공장은 롯데가 신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기 사업의 핵심 시설로 지난 1월 준공을 마쳤다. 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