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단독]통신사도 '나프타 쇼크'···유심 수급 불안에 LGU+ '발 동동' 미국과 이란 전쟁 장기화로 나프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국내 이동통신사의 유심 공급에 적신호가 켜졌다. 나프타 재고 고갈로 유심 생산 추가 물량 확보가 어려워졌으며, 전 고객 유심 교체에 나선 LG유플러스가 큰 차질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나프타 수출 금지와 내수 전환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