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TSMC, 애리조나 이어 텍사스까지···美 반도체 지도 바뀌나
TSMC가 미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을 애리조나주에 이어 텍사스주에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텍사스주 댈러스 지역이 유력한 후보지로 꼽히며, 애리조나 프로젝트보다 더 큰 투자가 예상된다. 이러한 움직임은 주요 고객사의 반도체 수요를 충족하고 지정학적 위험을 줄이며, 미국 정부의 반도체 공급망 현지화 요구에 부합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재 최종 결정은 이사회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