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강달러에 갇힌 국민소득···3년째 3만6000달러 '제자리'(종합) 환율 상승과 원화 약세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은 3년 연속 3만6000달러대에 머물렀다. 명목 GDP는 원화 기준 4%대 성장하며 4.2% 늘었으나, 달러로 환산 시 0.1% 오히려 감소해 성장 효과가 상쇄됐다. 실질 GDP 성장률은 1.0%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