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대한항공, 여객·화물 '쌍끌이'···높아진 증권가 눈높이
대한항공이 고유가와 고환율 부담에도 불구하고 국제선 운임 상승 및 항공화물 수요 증가를 통해 3분기 실적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들은 대한항공에 대해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아시아나항공 통합으로 인한 이익 개선 효과는 2027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총 1,300건 검색]
상세검색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대한항공, 여객·화물 '쌍끌이'···높아진 증권가 눈높이
대한항공이 고유가와 고환율 부담에도 불구하고 국제선 운임 상승 및 항공화물 수요 증가를 통해 3분기 실적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들은 대한항공에 대해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아시아나항공 통합으로 인한 이익 개선 효과는 2027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항공·해운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현명한 마일리지 전환 전략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이 12월 예정되면서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보유한 소비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합병 후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구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10년간 별도로 운영되며 사용 가능하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대한항공의 128개 노선에서 사용되지만, 일등석 사용 등에는 제약이 있어 전환 여부는 각자의 사용 계획에 맞춰 결정해야 한다. 전환 시 항공기 탑승 적립은 1대1 비율로, 제휴 적립은 1대0.82 비율로 전환된다.
항공·해운
대한항공 '60조 대미 투자' 결실···조원태 회장 "韓·美 기술 동맹 강화"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을 앞두고 보잉과 GE에어로스페이스와 MOU를 체결하여 대규모 항공기 및 엔진 구매 계획을 확정했다. 총 60조원 규모의 이번 계약은 팬데믹 이후 지속되는 공급 지연에 대응해 기단을 현대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조원태 회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한미 경제 동맹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항공·해운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보장 통합안 확정(종합)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마일리지 통합안을 최종 승인받으며 통합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시아나의 기존 마일리지는 10년간 유지되며, 보너스 항공권 및 좌석 공급이 확대된다. 통합된 항공사는 항공기 230대, 연간 매출 23조원 이상의 규모로 설립되어 글로벌 10위권 항공사로 도약할 계획이다.
항공·해운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최종 승인···10년간 별도 운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 방안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통합 이후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10년간 별도로 운영되며 고객은 필요에 따라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다. 마일리지 전환 비율은 탑승 마일리지는 1대1, 제휴사 적립 마일리지는 1대0.82로 적용된다. 통합 대한항공 출범 후 마일리지 사용 기회가 늘어나고, 보너스 좌석은 가장 높은 실적 수준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항공·해운
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OZ→KE' 편명 전환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에 앞서 고객 예약 정보를 이관하는 등 사전 준비를 본격화한다. 11월2일부터 12월3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편명을 대한항공 편명으로 변경하며, 통합 후 고객 혼선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대한항공은 각 고객에게 개별 안내를 하여 예약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통합 후 서비스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항공·해운
[단독]아시아나 유럽·미주 노선, 대한항공 비행기로 바뀐다···'기재 변경' 첫 윤곽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을 앞두고 아시아나가 운항하던 유럽·미주 주요 노선에 대한항공 항공기가 순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12월17일부터 프랑크푸르트, 런던, 파리, 프라하 등 유럽과 로스앤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미주, 일본 주요 노선까지 교체가 이뤄진다. 기존 아시아나 주력 기종 A350-900의 운용 방향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번 조치는 수요별 기재 재배치를 통해 노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보도자료
아시아나항공, 2분기 영업손실 2951억원···유가·환율 상승 여파
아시아나항공이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와 고환율 영향으로 올해 2분기 295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여객사업 매출은 15% 성장했으나, 화물기 사업부 매각과 운항 비용 증가가 실적에 타격을 줬다. 아시아나항공은 3분기 유가와 환율 안정, 성수기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항공·해운
아시아나, 대한항공 합병 확정···12월 메가 캐리어 출범
아시아나항공이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대한항공과의 합병계약을 원안대로 가결하며, 12월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확정지었다. 이날 주주 참석률은 81.9%, 찬성률은 99.3%에 달했다. 2020년 11월 아시아나항공 인수 발표 이후 5년 넘게 이어진 인수·합병 절차가 사실상 종료됐다.
인사·부음
[부음] 이중길(아시아나항공 PR팀 과장)씨 모친상
▲ 박명순(향년 72세)씨 별세, 이흥로(전 현대자동차 상무)씨 부인상, 이중길(아시아나항공 PR팀 과장)·이강미·이은미(BBH&Co VP)씨 모친상, 김연준(삼성전자 중남미총괄 피플팀장)·김진수(BNY Director)씨 장모상, 박유은(NH농협은행)씨 시모상 = 4일, 서울성모장례식장 1호실, 발인 7일 오전 5시 20분, 장지 용인평온의숲 ☎ 02-2258-5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