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지난해 연봉 6억200만원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이사가 2023년 약 6억200만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보수는 기본 급여와 근로소득으로 구성되며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신 대표는 스톡옵션도 별도로 부여받아 향후 추가 보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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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지난해 연봉 6억200만원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이사가 2023년 약 6억200만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보수는 기본 급여와 근로소득으로 구성되며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신 대표는 스톡옵션도 별도로 부여받아 향후 추가 보상이 가능하다.
한 컷
[한 컷]'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 특강 나선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을 주제로 특강하고 있다. 이번 한국경영자총협회 포럼의 대주제는 'AI시대,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다. AI·로보틱스·노동정책·금융·글로벌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한 컷
[한 컷]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정부에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깊게 고민해야"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을 주제로 특강하고 있다. 이번 한국경영자총협회 포럼의 대주제는 'AI시대,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다. AI·로보틱스·노동정책·금융·글로벌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한 컷
[한 컷]'코인·토큰 디지털 자산' 강연하는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을 주제로 특강하고 있다. 이번 한국경영자총협회 포럼의 대주제는 'AI시대,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다. AI·로보틱스·노동정책·금융·글로벌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한 컷
[한 컷]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에 박수 보내는 손경식 경총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미소를 지은 채 '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 주제 발표에 나서는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에게 박수를 치고 있다. 이번 경총 포럼의 대주제는 'AI시대,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다. AI·로보틱스·노동정책·금융·글로벌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금융일반
카카오페이, 2분기 연속 흑자 기록···비즈니스 확장 효과 '톡톡'
카카오페이가 오프라인 및 해외 결제와 금융·플랫폼 사업 성장에 힘입어 2분기 연속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분기 거래액은 45조원, 매출은 2383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 93억원으로 111.5% 증가했다. 투자·보험 등 금융 서비스 매출이 40%를 넘으며 주도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AI 기반 혁신 서비스도 확장 중이다.
금융일반
카카오페이, 1분기 순익 흑자전환···신원근 2기 '시너지' 집중한다(종합)
카카오페이가 1분기 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신원근 대표의 연임으로 2기 체제에 들어선 올해 카카오페이는 결제와 자산관리, 금융중개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카카오페이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2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1763억원, 영업손실은 97억원으로 집계됐다. 별도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1478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41.4% 증가한
금융일반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 연임···"내실 있는 성장 기대"
카카오페이가 25일 진행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신원근 대표이사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2022년 3월부터 카카오페이 대표로 임기를 시작해 카카오페이를 비롯해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카카오페이증권 등 자회사의 견실한 외형 성장을 이끌었고 책임 경영을 이행해 연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 대표의 첫 임기 동안 카카오페이는 사업 초기부터 그려온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청사진을 완성했다. 사용자들의 사용 빈도가 높은 결제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77개 계열사 CEO 대대적 물갈이···모빌·페이는 유지 가닥
잇단 사법리스크로 시름을 앓고 있는 카카오가 경영진 교체를 통해 그룹 쇄신을 모색 중이다. 업계에서는 올해 총 77개에 달하는 계열사의 대표 임기가 만료되는 터라 대대적인 '얼굴 교체'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일부 계열사의 경우, 시장이나 그간의 성과 등 사업 전반적인 상황을 고려해 연임할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엔터테인먼트, 게임즈 등 순차적으로 수장 교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모빌
보험
손보사 완전 자회사 편입한 카카오페이···신원근의 청사진은?
카카오페이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하 카카오페이손보)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카카오페이손보의 성장 토대가 마련됐다. 상반기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기자간담회에서 "매각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언급한대로 업계에 떠돌던 매각설도 일축됐다. 향후 카카오페이는 최근 금융위원회로부터 승인받은 '보험 비교·추천 플랫폼' 운영과 카카오페이손보와 KP보험서비스 시너지 극대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통해 보험업에 대한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