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미소를 지은 채 '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 주제 발표에 나서는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에게 박수를 치고 있다.
이번 경총 포럼의 대주제는 'AI시대,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다. AI·로보틱스·노동정책·금융·글로벌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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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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