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미래에셋생명, 상반기 순이익 714억원··전년比 5.4%↓
미래에셋생명은 올 상반기 투자손익이 858억원으로 363.8%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계리적 가정 변경에 따라 보험손익이 95.7% 급감하고 예실차 적자로 전환되면서 순이익이 714억원으로 5.4% 감소했다. 보험계약마진(CSM)은 2조3000억원, 지급여력비율은 155.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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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미래에셋생명, 상반기 순이익 714억원··전년比 5.4%↓
미래에셋생명은 올 상반기 투자손익이 858억원으로 363.8%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계리적 가정 변경에 따라 보험손익이 95.7% 급감하고 예실차 적자로 전환되면서 순이익이 714억원으로 5.4% 감소했다. 보험계약마진(CSM)은 2조3000억원, 지급여력비율은 155.3%를 기록했다.
증권·자산운용사
한화투자증권, 2분기 순익 270억원···전년比 7.8% 감소
한화투자증권의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은 270억2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556억400만원으로 47.4% 증가했으며, 매출액은 3조2346억4900만원으로 263.6%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461억5300만원으로 30.6% 줄었고, 영업이익과 매출은 각각 0.5%, 183.4% 늘었다.
보도자료
삼성카드 상반기 순이익 3105억원⋯전년比 7.5%↓
삼성카드는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31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줄었으나, 카드사업 취급고는 96조1282억원으로 9.1% 늘었다. 인건비와 금융비용 등으로 실적이 악화했지만, 우량 제휴사 협업 확대와 건전성 지표 개선을 통해 리스크를 안정적으로 관리했다. 하반기에도 자산건전성 강화와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보험
KB라이프, 상반기 순이익 20.4%↓..."금융시장 변동성 영향"
KB라이프가 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4% 감소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모두 줄었으나, 보험계약마진(CSM)은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고 지급여력비율(K-ICS)도 업계 상위 수준을 유지하며 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
식음료
오비맥주 작년 배당금 2400억···고배당 유지
오비맥주는 실적 둔화와 현금창출력 감소에도 3년째 순이익을 넘어서는 고배당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배당성향은 150%에 달하며, 누적 배당금이 순이익을 초과했다. 이로 인해 이익잉여금과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줄었고, 국내 투자 여력과 재무건전성 저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보도자료
이자이익 늘었지만···국내은행 1분기 순이익 6.7조원 '소폭 감소'
국내은행은 올해 1분기 이자이익이 6.4%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유가증권 평가손실과 비이자이익 35.6% 감소 영향으로 전체 순이익이 3.9% 줄었다. 판매비, 관리비 등 비용 증가와 함께 ROA, ROE 등 수익성 지표도 하락했다. 금감원은 손실흡수능력 강화를 예고했다.
은행
IBK기업은행, 1분기 환율 변수 속 순이익 7534억원···전년比7.5% ↓
IBK기업은행이 2024년 1분기 중동리스크와 이란발 환율 변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7.5% 감소한 7534억원을 기록했다. 이자이익 반등과 유가증권 평가익 증대로 본업 강화, 수익 다각화 성과가 나타났으며, 중소기업대출 잔액 증가와 건전성 지표도 안정적으로 관리했다.
보험
신한·KB금융 보험 계열사 1분기 고전···순익 30%대 동반 감소
신한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의 보험 계열사들이 올해 1분기 일제히 순이익 감소를 기록했다. 신한라이프와 KB손해보험의 순이익이 각각 30% 이상 급감했고, KB라이프생명도 부진했다.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와 보험손익 악화가 주요 원인으로, 두 그룹은 내실 경영 및 신사업 강화를 통한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카드
신한카드, 1분기 순이익 1154억원···전년 동기 대비 14.9%↓
신한카드는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9% 줄어든 1154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수익은 1조7061억 원으로 15.6% 늘었으나, 희망퇴직 등으로 판관비가 14.5% 증가해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 연체율은 1.3%로 안정적이다.
카드
업황 부진에도 카드사 연봉 '쑥'····원인은 '채용 축소·디지털 인력 투자'
2023년 전업 카드사들의 평균 연봉은 1억2625만원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했다. 업황 부진으로 순이익은 8.9% 감소했으나, 신규 채용 축소와 고연차 인력 비중 증가로 인건비 부담이 커졌다. 디지털·AI 분야 채용이 연봉 상승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