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김승연, 경남에 30억원 쾌척···한화 '상생경영' 재조명
한화그룹이 경남 거제·통영·사천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총 30억원 규모의 지원을 결정했다.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0억원의 성금을 기부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10억원을 지역화폐로 추가 지원한다. 저소득 가정 아동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학습교재·생활비 등 맞춤형 지원에 나서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한화오션 등 계열사는 피해지역 복구에 중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재계
김승연, 경남에 30억원 쾌척···한화 '상생경영' 재조명
한화그룹이 경남 거제·통영·사천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총 30억원 규모의 지원을 결정했다.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0억원의 성금을 기부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10억원을 지역화폐로 추가 지원한다. 저소득 가정 아동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학습교재·생활비 등 맞춤형 지원에 나서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한화오션 등 계열사는 피해지역 복구에 중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했다.
농협광주본부 범농협 임직원, 전사적 수해복구 지원활동
농협광주본부(본부장 강형구)는 지난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범농협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농가를 찾아 전사적인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전개했다. 11일에는 60여명이 북광주농협(조합장 구상봉)과 동곡농협(조합장 이동운) 관내 농가에서, 12일에는 60여명이 삼도농협(조합장 오종선)과 임곡농협(조합장 기재만) 관내 농가에서, 13일에는 40여명이 송정농협(조합장 김형덕) 관내 농가에서, 14· 15일에는 북광주농협(조합장 구상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