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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슈랑스 규제 완화에도 '회의론'···수수료 확대 효과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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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슈랑스 규제 완화에도 '회의론'···수수료 확대 효과 '미미'

카드슈랑스 규제 완화 이후 신한카드와 삼성카드의 누적 모집액이 각각 17억원으로 상위권을 기록했다. 외국계 보험사 상품의 판매 비중이 국내 보험사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카드사별로 계열 보험사와의 협업 온도차가 뚜렷했다. 규제 완화에도 시장 위축 영향으로 카드슈랑스 수수료 수입 확대는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금융지주 1분기 실적 '비은행'이 갈랐다···증권사 기여도 '껑충'

금융일반

금융지주 1분기 실적 '비은행'이 갈랐다···증권사 기여도 '껑충'

2024년 1분기 4대 금융지주가 총 5조328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증권사, 카드 등 비은행 부문의 순이익이 증대되고, 수수료 수익과 비이자이익이 급증해 실적 격차를 만들었다. 반면 보험 계열사의 경우 대체로 부진이 이어지며 그룹별로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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