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코람코, 중앙그룹 상암 사옥·일산 스튜디오 5500억에 품는다
코람코자산신탁이 중앙그룹의 상암동 사옥과 일산 스튜디오 등 3개 핵심 부동산을 약 5500억원에 세일앤리스백 방식으로 인수한다. 코람코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중앙그룹은 10년간 장기 임차를 통해 사옥과 제작 인프라를 유지하고, 매각 대금은 차입금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에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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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 중앙그룹 상암 사옥·일산 스튜디오 5500억에 품는다
코람코자산신탁이 중앙그룹의 상암동 사옥과 일산 스튜디오 등 3개 핵심 부동산을 약 5500억원에 세일앤리스백 방식으로 인수한다. 코람코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중앙그룹은 10년간 장기 임차를 통해 사옥과 제작 인프라를 유지하고, 매각 대금은 차입금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에 활용할 방침이다.
하나다올자산운용, 두산건설 논현동 사옥 매입
하나다올자산운용이 서울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두산건설 사옥을 매입했다. 하나다올자산운용은 27일 "논현동 두산건설 사옥 매입을 완료했다"며 "두산건설이 보유한 지분 71%를 매입했다"고 밝혔다.두산건설 사옥은 지하4층 지상 20층 연면적 3만9670㎡(1만2000여평) 규모의 중대형 빌딩이다. 하나다올자산운용은 건물을 두산건설에 재임차해 임대수익을 얻는 세일앤리스백(Sale & Lease Back)을 진행한다. 15년 동안 두산건설에 장기임대하고 100%책임임차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