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하나금융, '생산적금융' 전담조직 신설···KPI도 개편
하나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실행력 강화를 위해 전담조직 신설과 KPI 개편에 나섰다. 은행과 증권 부문에 전용 지원팀을 두고, 첨단산업 등 핵심 성장 분야 대출을 늘릴 계획이다. 기업대출 실적에 가중치와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전용 특판 상품 출시도 추진한다.
[총 111건 검색]
상세검색
금융일반
하나금융, '생산적금융' 전담조직 신설···KPI도 개편
하나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실행력 강화를 위해 전담조직 신설과 KPI 개편에 나섰다. 은행과 증권 부문에 전용 지원팀을 두고, 첨단산업 등 핵심 성장 분야 대출을 늘릴 계획이다. 기업대출 실적에 가중치와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전용 특판 상품 출시도 추진한다.
증권·자산운용사
KB증권, PF 후유증 털고 '생산적 금융' 전환···IB 체질 바꾼다
KB증권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충당금 부담으로 2023년 3분기 실적이 감소했다. 이에 투자은행(IB) 사업의 무게중심을 생산적 금융으로 옮기며 기업금융, 인프라, 모험자본 등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조직 개편과 더불어 그룹 내 기업금융 협업도 강화되고 있다.
금융일반
금융권, 생산적 금융 드라이브···막오른 '우량 사업' 선점 경쟁
금융권이 '생산적 금융'에 드라이브를 걸며 미래 산업과 성장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려는 시도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이제부터는 투자가 수익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속에서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지주는 향후 5년간 생산적 금융을 이행하기 위해 총 441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 '생산적 금융' 전담 조직 속속 출범…공급 규모 확대도 올해 본격적인 생산
은행
NH농협금융 '생산적 금융 특별위원회' 출범
NH농협금융지주는 생산적 금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출범했다. 이 위원회는 모험자본 확대, 투융자 활성화, 국민성장펀드, 포용금융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체계적 실행에 나섰다. 농협금융은 금융 취약계층 지원 및 자산 질적 개선 등 금융 대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 17.8조원 공급···계획 대비 1.6조원 증액
하나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17조8000억원으로 확대했다. 첨단산업과 AI, 모험자본, 수출공급망 등 혁신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집중하며, 생산적 금융 협의회를 통한 체계적인 실행과 KPI, 보상체계 등 그룹 전반의 관리 시스템 개편에 나섰다.
은행
차기 기업은행장에 내부출신 장민영 발탁···노사 갈등·생산적 금융 과제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가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내정됐다. 장 내정자는 35년 금융 경력의 내부 출신으로, 노사 갈등과 부당대출 사태 등 현안 해결과 더불어 첨단산업 및 중소기업 투자 확대, '생산적금융 30-300 프로젝트' 등 미래 정책금융 강화가 기대된다.
금융일반
'생산적 금융 대전환' 금융위·금융업권 협의체 정례화로 '소통 강화'
금융위원회가 생산적 금융 전환 가속화를 위해 금융업권 협의체를 정례화했다. 주요 금융지주, 증권, 보험사와 정책금융기관은 조직 개편 및 대규모 자금 지원계획을 내놨다. 미래산업, 지역특화, 혁신기업 등에 800조원 이상 투입하며 KPI 등 성과관리 체계도 전면 재정비한다.
증권·자산운용사
이찬진 금감원장 "불법·부당 행위 엄정 대응"···PEF 신뢰 회복 강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일부 운용사의 불법‧부당 행위로 훼손된 시장 질서를 지적하며,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산업의 신뢰 회복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강조했다. 금감원은 핀셋 검사, 자율규제, 성장기업 중심의 투자 문화 조성 등 실효성 있는 개선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금융일반
[2026 금융지주 생존방정식]새 먹거리 찾는 CEO들···키워드는 'AI·생산적금융·소비자보호'
주요 금융지주들이 2024년 경영전략회의에서 생산적 금융, AI 혁신, 소비자 보호를 핵심 키워드로 선정했다. 부동산 위주 자금 흐름을 혁신기업 투자 등 생산적 금융으로 전환하고, AI·디지털 조직을 강화하며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도 확대하고 있다.
금융일반
[2026 금융지주 생존방정식]"이자이익 잔치 끝났다"···새해 '비이자이익 전략' 돌파구는
은행권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올해 이자이익 한계와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등으로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금융지주들은 인공지능과 자산관리 등 비이자이익 확대, 조직 개편,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해 생산적 금융 중심의 성장 전략을 모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