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에코프로 28주년···이동채 "삼원계 배터리 기회 반드시 온다"
에코프로가 창립 28주년을 맞아 이동채 창업주가 삼원계 배터리 경쟁력 강화를 통해 미래 시장 공략 의지를 밝혔다. 전기차는 물론 로봇, AI, 차세대 모빌리티까지 고에너지밀도 배터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불황기에도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에코프로는 직원 1명과 자본금 1억원으로 시작해 환경 기술 국산화 등으로 성장했으며, 다가올 미래에 대비해 혁신을 지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