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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피지컬 AI로 제조업 패러다임 전환"

한 컷

[한 컷]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피지컬 AI로 제조업 패러다임 전환"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에서 열린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 포럼'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원택 전북도지사, 박완수 경남도지사, 백상진 산업은행 회장, 박춘원 전북은행장, 강정훈 iM은행장, 김태한 BNK경남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산업은행·기업은행, 1200억원 펀드 결성···상장 전 혁신기업 지원

보도자료

산업은행·기업은행, 1200억원 펀드 결성···상장 전 혁신기업 지원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이 총 12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상장을 앞둔 혁신기업에 성장자금을 지원한다. 정책금융기관의 기업금융과 자본시장 전문성을 결합한 이번 펀드는 기업의 가치 제고와 증시 입성을 돕고, 민간투자 유입을 촉진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양 기관은 각 600억원을 출자해 'KDB-IBKS 넥스트스테이지 펀드'를 결성했으며, 산업은행과 IBK투자증권이 공동으로 운용을 맡는다.

금감원은 PF, 산은은 건설사···금융애로 해소센터 9월 출범

보도자료

금감원은 PF, 산은은 건설사···금융애로 해소센터 9월 출범

금융감독원과 한국산업은행이 오는 9월1일 각각 부동산PF와 건설사 금융애로 해소센터를 설치한다. 이번 조치는 8·13 대책 후속으로, 금융권과 건설업계간 소통을 강화하고 주택공급에 필요한 자금지원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부·금융위 등 관계기관도 규제완화 및 제도 정비를 통해 지원을 확대한다.

산은 "5.5조 펀드"·IBK "스타트업 육성"···정책금융 성과 경쟁

금융일반

산은 "5.5조 펀드"·IBK "스타트업 육성"···정책금융 성과 경쟁

가계대출 관리 강화와 맞물려 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이 첨단산업 및 스타트업을 겨냥한 정책금융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 자펀드 운용사 18곳을 선정하며 민간자금 유치에 힘쓰고, 기업은행은 IBK창공을 통해 혁신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한다. 펀드 조성 규모, 후속 투자 성과, 비수도권 투자 등 실질적 성과가 성공 여부를 좌우할 전망이다.

산은·신한운용, 5.8조 '국민성장펀드' 시동···1차 운용사 11곳 선정

보도자료

산은·신한운용, 5.8조 '국민성장펀드' 시동···1차 운용사 11곳 선정

한국산업은행과 신한자산운용이 총 5조8500억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조성을 본격화했다. 산은은 3조9000억원 규모 1차 사업에서 11개 운용사를 선정했고, AI·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 지원을 강화한다. 1조6000억원 규모 2차 사업도 공고했으며, 6월10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해 7월 중 운용사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구원투수' 김병철 효과 통했나···KDB생명 실적 반등에 매각 기대감↑

보험

'구원투수' 김병철 효과 통했나···KDB생명 실적 반등에 매각 기대감↑

산업은행이 KDB생명 매각 절차를 본격화하며 실적 개선과 자본잠식 해소가 주요 흥행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김병철 대표 체제 이후 1분기 순이익, 보험손익이 대폭 개선됐으나 지급여력비율 등 일부 재무건전성 지표는 여전히 한계를 보이고 있다. 인수 후보군이 등장한 가운데, 장기적 수익성과 순자산 가치 등이 매각 성공의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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