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은행계열사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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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3분기 누적 순익 2조5278억원 '역대 최대'

금융일반

NH농협금융, 3분기 누적 순익 2조5278억원 '역대 최대'

NH농협금융그룹이 3분기까지 누적 당기순이익 2조5278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은행의 안정적인 이자이익 성장은 물론 증권과 자산운용 계열사의 수익성 개선이 실적 향상에 기여했다. 비이자이익은 주식거래 활성화와 자산운용 수탁고 확대 등으로 38.5% 증가했다. 특히 NH투자증권과 NH-Amundi자산운용이 높은 성장세를 보였으며,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한 상황이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연임 확정···2기 체제 본격 출범

금융일반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연임 확정···2기 체제 본격 출범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연임을 확정지었다.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로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 완성에 성공하며 주요 의결권 자문사와 국민연금의 찬성 속에 2029년 3월까지 3년 임기를 추가로 맡게 됐다. 우리금융은 앞으로 비은행 계열사 중심의 시너지 확대와 비이자이익 기반 강화에 나설 전망이다.

'건전성 착시'에 가려진 비은행 'PF 청구서'···4대 금융 '밸류업' 발목 잡나

금융일반

'건전성 착시'에 가려진 비은행 'PF 청구서'···4대 금융 '밸류업' 발목 잡나

4대 금융지주사가 지난해 은행 이자이익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비은행 계열사의 부동산 PF 부실로 대손충당금이 급증하며 자본 건전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PF 2라운드 진입으로 저축은행·캐피탈 등 실적 타격이 본격화되고, CET1 하락과 함께 주주환원 정책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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