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삼성·현대차 경영진 170명 한자리에···첫 그룹 간 교류 행사
삼성전자가 현대차그룹 주요 경영진을 부부 동반으로 초청하여 최초로 감사 행사를 개최한다. 경기도 용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양사의 차량용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장, 배터리 등 다양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려는 취지이다. 양사의 경영진 170명이 참석하며, 경영진 간 친목을 도모하고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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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대차 경영진 170명 한자리에···첫 그룹 간 교류 행사
삼성전자가 현대차그룹 주요 경영진을 부부 동반으로 초청하여 최초로 감사 행사를 개최한다. 경기도 용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양사의 차량용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장, 배터리 등 다양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려는 취지이다. 양사의 경영진 170명이 참석하며, 경영진 간 친목을 도모하고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기·전자
'2년 만에 방한' 올라 벤츠 회장, LG 전장 CEO들과 만난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올라 칼레니우스 회장이 13일 서울에서 LG그룹 전장 계열사 CEO들과 미래차 핵심 부품 및 SDV 협력 확대를 논의한다. LG와 벤츠는 인포테인먼트, ADAS, 배터리 등 전장 부문에서 오랜 파트너십을 유지해왔다. 내일 이재용 삼성, 조현상 효성 등 국내 대기업 경영진과의 만남도 예정되어 자동차 및 배터리 산업 협력이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