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동맹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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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수 평택 찾고 승지원行···이재용 회장과 '반도체 동맹' 다져

전기·전자

리사 수 평택 찾고 승지원行···이재용 회장과 '반도체 동맹' 다져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만남이 성사됐다. CEO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공식 방문한 리사 수 CEO는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을 찾은 데 이어 서울 한남동 삼성그룹 영빈관 '승지원'에서 이 회장과 만찬을 함께하며 협력 관계를 다졌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리사 수 AMD CEO는 이날 오후 6시 11분께 차를 타고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승지원에 도착했다. 이 회장과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 겸 디바이스솔

챗GPT 아버지 샘 올트먼 방한···삼성·SK, 'AI' 수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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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아버지 샘 올트먼 방한···삼성·SK, 'AI' 수혜 또?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의 아버지로 불리는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삼성과 SK 최고 경영진과 연달아 회동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밤 한국을 찾은 올트먼 CEO는 이날 오전 삼성전자 평택 공장을 찾아 반도체 생산라인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는 경계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을 비롯해 최시영 파운드리사업부장, 이정배 메모리사업부장, 박용인 시스템LSI사업부장 등도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후에는

외신 "칩4 반도체동맹 놓고 한미간 균열 조짐"

외신 "칩4 반도체동맹 놓고 한미간 균열 조짐"

미국이 동맹국을 규합해 반도체 공급망 협의체 '칩4'를 추진하고 있지만, 이에 대해 한미간에 균열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미 CNBC 방송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방송은 미국이 중국의 반도체 굴기에 맞서 반도체 산업을 주도하는 한국과 대만, 일본과 반도체 동맹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일부 국가 간 균열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 방송은 그 근거로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의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뷰를 제시했다. 안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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