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클래시스, 2분기 매출 첫 1000억원 돌파···글로벌 사업이 견인 클래시스가 유럽, 북미, 태국 등 주요 해외 시장의 성장과 남미 법인 실적 반영으로 올해 2분기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울트라포머, 볼뉴머 등 주력 장비 판매 확대와 신제품, 레이저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 경영진 개편과 일본 직영 체제 전환 등 글로벌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