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알밤·고구마에 이은 상생로드 3탄···롯데웰푸드, 군위 사과 15종 라인업
롯데웰푸드는 행정안전부와 대구 군위군과 협력해 군위 사과를 활용한 제품 15종을 출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농특산물로 제품을 만들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취지로 진행되며, 이전에는 부여 알밤과 고창 꿀고구마를 활용했다. 군위 사과는 높은 당도와 치밀한 과육으로 유명하며, 이번 출시로 농가 지원 및 특산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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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알밤·고구마에 이은 상생로드 3탄···롯데웰푸드, 군위 사과 15종 라인업
롯데웰푸드는 행정안전부와 대구 군위군과 협력해 군위 사과를 활용한 제품 15종을 출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농특산물로 제품을 만들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취지로 진행되며, 이전에는 부여 알밤과 고창 꿀고구마를 활용했다. 군위 사과는 높은 당도와 치밀한 과육으로 유명하며, 이번 출시로 농가 지원 및 특산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식음료
K-소스 다음은 김밥···롯데웰푸드, '서울스푼'으로 북미 공략 본격화
롯데웰푸드가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서울스푼' 브랜드를 론칭하며 김밥과 주먹밥 등을 포함한 간편식 상표를 출원하고 있다. 2022년부터 캐나다, 미국 시장에서 만능간장소스와 만능고추장소스를 판매하고 있으며, 북미 시장에서의 외연 확대를 위해 김밥 등 간편식을 추가로 포함할 계획이다. 국내 간편식 매출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외 진출을 도모하는 전략이 주목되고 있다.
식음료
신동빈 회장 '체질개선' 주문에···롯데웰푸드, 투자 효율화 속도
롯데웰푸드는 투자 효율화에 속도를 내며 시설 투자 시기와 대상을 조정하고, 자산 매각으로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평택공장 증설 등 대규모 투자 일정을 21개월 연기했으며, 분당물류센터 등 일부 자산을 매각했다. 반면 인도와 같은 해외 성장 시장에는 투자를 지속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롯데웰푸드, 2분기 깜짝 실적에 장 초반 11%대 급등
롯데웰푸드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64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88.5% 증가했으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 매출은 1조1558억원, 당기순이익은 361억원을 달성했다. 인도와 카자흐스탄 등 해외법인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상향하며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보도자료
롯데웰푸드, 2분기 영업익 전년比 89%↑···해외 사업 실적 견인
롯데웰푸드는 올해 2분기 인도 신공장 가동 확대와 카자흐스탄 사업 호조에 힘입어 해외법인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 원부자재 가격과 환율 부담에도 불구하고 해외 성장과 비용 효율화 전략을 통해 2분기 영업이익 647억원, 매출 1조1557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하반기에도 글로벌 유통채널 확대와 핵심 브랜드 강화를 집중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롯데웰푸드 설레임, 여름 공략 본격화···'설레임런'부터 신제품까지
롯데웰푸드가 아이스크림 브랜드 설레임의 여름 마케팅을 강화한다. 모델 기안84를 내세워 9월5일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10km 러닝 이벤트 '설레임런'을 개최하고, 신규 패키지와 신제품을 선보인다. 설레임런 참가권은 2시간 만에 매진됐으며, 손시림 현상 완화 패키지와 신제품 벨지안 초콜릿·멜론소다 등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식음료
인도 넘어 중앙아시아로···롯데웰푸드 해외사업 판 커진다
롯데웰푸드의 해외사업이 인도에서 카자흐스탄과 러시아 등 CIS 지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인도 생산력 강화와 카자흐스탄 내수 회복, 러시아 수출 증가가 맞물리며 해외 매출 비중이 커지는 모습이다. 해외 법인이 성장하며 국내 원가 부담도 일부 상쇄할 전망이다.
한 컷
[한 컷]'하반기 롯데 VCM' 향하는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식음료
흩어진 해외사업 묶는다···롯데웰푸드, '원롯데'로 해외 공략 속도
롯데웰푸드와 일본 롯데제과가 싱가포르 합작법인을 설립해 생산, 물류, 유통망을 통합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대하고 중복 투자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양사의 해외 법인은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합작법인 출범이 판매관리비 효율화와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보도자료
롯데웰푸드, 설레임 패키지 리뉴얼해 빙과 성수기 공략 나서
롯데웰푸드는 빙과 성수기를 맞아 대표 상품 설레임의 패키지를 리뉴얼했다. 패키지 내에 공기층과 질소를 충전해 손시림이 48% 완화된 것이 공식 시험에서 확인됐으며, 입구를 키우는 등 소비자 편의도 높였다. 아울러 설레임 쿨리쉬 벨지안 초콜릿과 멜론소다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