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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00선 내준 코스피···증권가 "하락장 아냐, 관건은 빅테크 실적"

    코스피가 국제 유가 급등과 외국인 대규모 매도 영향으로 하루 만에 66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AI 투자비용 부담, 반도체 업황 우려가 겹치면서 지수 변동성이 확대됐다. 증권업계는 단기 충격으로 보면서도, 반등을 위해서는 글로벌 빅테크 실적, 유가와 환율 안정, 외국인 수급 회복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6700선 내준 코스피···증권가 "하락장 아냐, 관건은 빅테크 실적"
  • 주가 반토막 난 현대차···하반기 반등 관건은 '신차'

    현대자동차가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고부가가치 차종 생산 차질과 신사업 속도조절 여파로 주가가 52주 최고가 대비 절반 수준까지 하락했다. 휴머노이드 등 신사업 기대감 둔화로 목표주가도 하향 조정됐다. 증권가는 하반기 일시 악재 해소, 신차 출시, 보스턴다이나믹스 완전 자회사화 가능성 등에 힘입어 실적과 주가 반등을 전망한다.

    주가 반토막 난 현대차···하반기 반등 관건은 '신차'
  • "기사님, 영화 한 편 틀어주세요"···이동식 영화관으로 거듭난 스타리아 리무진

    스타리아 리무진 일렉트릭은 전기차 특유의 정숙함과 고급스러운 2열 무중력 시트, 대형 모니터를 통해 이동 중에도 영화관 못지않은 안락함을 제공한다. 보스 사운드시스템과 넓은 실내, 뛰어난 에너지 효율, 실용적 충전 편의성까지 갖췄으며, 가족 이동이나 귀빈 의전용 프리미엄 미니밴으로도 손색없다.

    "기사님, 영화 한 편 틀어주세요"···이동식 영화관으로 거듭난 스타리아 리무진
  • '1500억달러' 美 조선 살리기···한국은 무엇을 수출하나

    한국 조선사들이 1500억달러 규모로 미국 조선업 재건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한미 조선협력센터 출범과 15건 협약을 계기로, 설계·생산·공급망·인력·AI 등 조선 산업 생태계 전반을 미국에 이전한다. 미국 내 디지털 조선소 구축, 인력 양성, R&D 협력 등도 확대된다.

    '1500억달러' 美 조선 살리기···한국은 무엇을 수출하나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검색결과

[총 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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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흡기 V10의 마지막 포효"···인제 달군 람보르기니 라스트 질주

자동차

[르포]"자연흡기 V10의 마지막 포효"···인제 달군 람보르기니 라스트 질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대회에서 우라칸 V10 엔진이 마지막 질주를 펼쳤다. 모든 참가팀이 동일 차량을 사용해 엔지니어링과 전략, 공력 세팅 등 기술 경쟁이 치열했다. 내년부터는 V8 터보 엔진을 탑재한 테메라리오가 투입될 예정이며, 현장에서는 팬들이 직접 레이스카와 드라이버를 경험하며 브랜드와 교감했다.

"한국 모터스포츠, 눈에 띄게 성장"···람보르기니가 4년째 한국 찾는 이유

자동차

[인터뷰]"한국 모터스포츠, 눈에 띄게 성장"···람보르기니가 4년째 한국 찾는 이유

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 총괄은 슈퍼트로페오 아시아 4라운드 현장에서 한국 모터스포츠 시장의 빠른 성장과 팬들의 높은 참여도를 강조했다. 슈퍼트로페오가 국내에서 4년 연속 개최되며 정기 이벤트로 자리잡았고, 내년에는 차세대 레이스카 테메라리오 슈퍼 트로페오가 도입될 예정이다. 참가팀과 드라이버, 온라인 시청률 등 다양한 지표에서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한국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도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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